“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만이 국회 원(院)구성을 논의하는 것은 ‘상생(相生)’의 정치가 아니라 (둘만 살자는) ‘양생(兩生)’의 정치다.” 천영세 민주노동당 의원단 대표,한나라당 김덕룡 원내대표와의 회동에서 “교섭단체 기준이 지나치게 강하고 경직돼 있으며,비교섭단체에 비해 교섭단체가 누리는 특권이 너무 많다.상임위원장이 소수당에도 배정돼야 한다.”면서-˝
2004-05-25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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