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극제(조직위원장 백성희)가 올해 대상작을 내지 못한 채 우수상 수상작으로 극단 인혁의 ‘파행’을 선정했다.23일 저녁 대학로 문예진흥원에서 열린 폐막식에서 파행은 백하룡씨가 희곡상을, 이창직씨가 연기상을 받아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2004-05-24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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