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최운실(47) 교육대학원장이 ‘유네스코 세계문해(文解)교육상’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
상은 유네스코가 문맹퇴치사업에 기여한 단체나 개인을 선정,해마다 9월 시상한다.
심사위원은 대륙별로 문해 분야의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되며,임기는 3년이다.
최 교수는 유네스코 아태지역교육국 한국인 대표 활동 등을 비롯,유네스코 활동경력을 인정받아 심사위원으로 뽑혔다.˝
상은 유네스코가 문맹퇴치사업에 기여한 단체나 개인을 선정,해마다 9월 시상한다.
심사위원은 대륙별로 문해 분야의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되며,임기는 3년이다.
최 교수는 유네스코 아태지역교육국 한국인 대표 활동 등을 비롯,유네스코 활동경력을 인정받아 심사위원으로 뽑혔다.˝
2004-05-12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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