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단체 기아대책기구는 23일 프로골퍼 최경주(34)가 국내 결손가정 아동과 해외의 빈민 아동들을 돕기 위해 성금 1만달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최경주는 “기아선상의 어린이를 돕고 싶다.”는 뜻을 밝힌 뒤 지난해 말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프레지던츠컵 대회의 상금 일부를 이 단체에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4-04-2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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