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부장 이재원)는 22일 공무원 신분으로 민주노동당에 대한 지지를 공개적으로 표명한 전국공무원노조(전공노) 김영길 위원장과 안병순 사무총장에 대해 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2004-04-23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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