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중에는 빛나고 멋진 사람들도 많지만 숨겨지고 외면당하는 사람들도 많다.그들 중에 진짜 아름다움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그들의 숨겨진 진주를 찾는 영화를 만들고 싶다.-서울여성영화제에서 아시아 단편경선 최우수상을 받은 이경미 감독,사람을 느낄 수 있는 영화를 만들고 싶다며-˝
2004-04-12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할리우드 간판’에 무단침입한 女배우…속옷 주렁주렁 걸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8/SSC_2026012809463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