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새 국립중앙박물관 건립 부지 내 미군 헬기장 이전이 사실상 확정됐다.
11일 문화관광부에 따르면 미군 헬기장은 빠르면 오는 8월 현 장소에서 북서쪽으로 530m 떨어진 서울 용산구 용산동 3가 국방부 여군발전단 자리로 옮겨가기로 사실상 결정됐다.
문화관광부는 자세한 이전 내용을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다.
11일 문화관광부에 따르면 미군 헬기장은 빠르면 오는 8월 현 장소에서 북서쪽으로 530m 떨어진 서울 용산구 용산동 3가 국방부 여군발전단 자리로 옮겨가기로 사실상 결정됐다.
문화관광부는 자세한 이전 내용을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다.
2004-03-12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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