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주정부 산하 단체교섭 조정관직을 맡고 있는 하와이 동포 4세 테드 홍(46) 변호사가 부친 테니 선 홍씨에 이어 주 판사 자리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홍 변호사는 최근 린다 링글 하와이 주지사에 의해 빅 아일랜드 순회재판소 판사로 지명됐으며,주상원에서 임명 동의안이 통과되면 오는 6∼7월 판사로서 첫 임무를 수행한다.
1900년대 초 하와이로 첫 이민온 사탕수수농장 한인 노동자의 후손인 홍 변호사의 부친도 지방법원 판사로 10년간 일했다.
그는 하와이대 정치학과·법학대학원을 나와 지난 91년 힐로로 이주,변호사로 활동하다가 하와이 카운티의 대배심 법률고문을 맡았다.
연합˝
홍 변호사는 최근 린다 링글 하와이 주지사에 의해 빅 아일랜드 순회재판소 판사로 지명됐으며,주상원에서 임명 동의안이 통과되면 오는 6∼7월 판사로서 첫 임무를 수행한다.
1900년대 초 하와이로 첫 이민온 사탕수수농장 한인 노동자의 후손인 홍 변호사의 부친도 지방법원 판사로 10년간 일했다.
그는 하와이대 정치학과·법학대학원을 나와 지난 91년 힐로로 이주,변호사로 활동하다가 하와이 카운티의 대배심 법률고문을 맡았다.
연합˝
2004-03-08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