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측근 비리’ 특별검사팀은 7일 최도술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의 차명계좌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경선자금으로 보이는 1억여원을 추가로 포착,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지난 6일 당시 노무현 후보의 부산지구당 사무실에서 최 전 비서관과 함께 일했던 차모씨를 소환,조사했다.
양승천 특검보는 “2002년 3∼4월쯤 최 전 비서관의 차명계좌인 차씨 계좌로 3차례에 걸쳐 수천만원씩 1억원 정도가 입금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김재천기자 patrick@˝
이와 관련,지난 6일 당시 노무현 후보의 부산지구당 사무실에서 최 전 비서관과 함께 일했던 차모씨를 소환,조사했다.
양승천 특검보는 “2002년 3∼4월쯤 최 전 비서관의 차명계좌인 차씨 계좌로 3차례에 걸쳐 수천만원씩 1억원 정도가 입금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김재천기자 patrick@˝
2004-03-08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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