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일부터 열릴 예정이던 경북 청도국제소싸움 축제가 무기 연기됐다.청도군은 1일 화양읍 삼신리 산 201 일대 2만 4000평 부지에 1만 2000석 규모의 관람석과 1600여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한 개폐식 돔형 상설소싸움경기장이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으나 지난달 초 경기장 시공사인 ㈜동성종합건설이 부도를 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2004-03-02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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