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우리나라 시조문학 연구와 발전을 위해 힘쏟은 박을수(朴乙洙·66) 순천향대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정든 교단을 떠난다. 박 교수는 26일 오전 11시 순천향대 대학본부 소강당에서 재학생,교직원과 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 기념식을 갖는다. 순천향대는 박 교수가 시조분야의 발전에 한 획을 그은 학자로 존경받고 있다는 점을 높이 사 명예교수로 강의를 맡길 계획이다.˝
2004-02-26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