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우리나라 시조문학 연구와 발전을 위해 힘쏟은 박을수(朴乙洙·66) 순천향대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정든 교단을 떠난다. 박 교수는 26일 오전 11시 순천향대 대학본부 소강당에서 재학생,교직원과 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 기념식을 갖는다. 순천향대는 박 교수가 시조분야의 발전에 한 획을 그은 학자로 존경받고 있다는 점을 높이 사 명예교수로 강의를 맡길 계획이다.˝
2004-02-26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