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1일 개통되는 고속철에도 항공권처럼 예약대기제가 도입된다.또 예약시 할인 혜택이 주어지는 대신 예약 승차권을 미리 구입하지 않으면 자동취소된다.18일 건설교통부 등에 따르면 고속철 승차권을 구입하지 못한 승객들을 대상으로 예약대기제를 실시,취소 승차권을 대기순번에 따라 배정하게 된다. 이에 따라 지속적으로 승차권 예약취소 상황을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줄어들 전망이다.이용방법은 철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 구간 등 승차정보를 입력한 뒤 예약대기를 신청하면 된다.˝
2004-02-19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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