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연합|영화제작자들은 피어스 브로스넌을 007시리즈 제임스 본드역에서 은퇴시키고 영국 배우 중에서 젊은 신인을 물색키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런던의 데일리 메일지는 11일 제작자들은 브로스넌(50)이 젊은 본드영화 팬들에게 충분한 매력을 안겨주지 못할까봐 걱정하고 있으며 내년 22회 본드영화를 촬영하기 전 주드 로,크리스천 베일, 올랜드 블룸,콜린 패럴및 휴 잭먼 같은 배우들 가운데서 새 주역을 찾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4-02-13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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