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대장금’의 삽입곡 ‘오나라∼’가 4월 15일 총선에서 시민단체의 선거 로고송으로 쓰인다. ‘오나라∼’의 작곡자인 음악감독 임세현씨는 12일 “상업적 목적이 아니라 정치개혁의 뜻을 가진 시민단체들이 ‘오나라∼’를 패러디한 곡을 쓸 수 있도록 허락했다.”고 밝혔다.
2004-02-13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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