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이 6·3 지방선거 후보자들의 유세 동선과 전략을 짜주는 애플리케이션(앱) ‘인공지능(AI) 선거 사무장’을 9일 공개했다.AI 사무장은 AI를 통해 이용 교통수단, 유세 강도나 연령 등 후보자 특성과 선거 지역의 유동 인구 데이터를 결합해 최적화된 유세 동선을 짜준다. 출퇴근 시간대에 인구가 밀집되는 지
격론 끝에 107명 명의 결의문 발표尹 탈당 296일 만… 張대표도 동의“계엄 사과… 李정권 폭주 대항할 것”오세훈 “선거 최소한의 발판 마련”공천 추가 접수 여부엔 “당과 소통”국민의힘이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당의 공식 입장으로 9일 확정했다. 윤 전 대통령이 탈당한 지 296일 만이다. 의원
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 탈당 296일 만에 절윤(윤석열과의 절연)을 당의 공식 입장으로 9일 확정했다. 2024년 12·3 비상계엄, 지난해 4월 4일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 지난달 내란우두머리 혐의 1심 무기징역에도 ‘탈당하신 분’이라며 명확한 관계 설정을 회피해오던 국민의힘의 첫 공식 절연이다.국민의힘
개혁신당이 6·3 지방선거 후보자들의 유세 동선과 전략을 짜주는 애플리케이션(앱) ‘AI 선거 사무장’을 9일 공개했다. 선거 캠프 살림을 총괄하는 사무장을 따로 두지 않고 AI가 정치 신인들에게 최적화된 유세 일정과 전략을 제공한다.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직접 가상의 기초의원 후보가 돼 AI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경선 흥행에 비상이 걸렸다. 8일 광역·기초단체장 공천 접수를 마감했으나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을 포함해 눈에 띄는 ‘새 인물’은 없었다. 수도권은 경선 도전자가 1~2명에 그치면서 예비 경선 승자를 현역 단체장과 붙이는 이른바 ‘한국시리즈 경선’도 적용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서울시장 출마
싱가포르·필리핀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이른바 ‘사법개혁 3법’(법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법)을 심의·의결했다. 국민의힘은 “법치와 민주주의가 설 자리가 없다”며 강하게 반발했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사법 3법에 대해 법조계가 반발하는 중 국무회의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5일 법원이 ‘당원권 정지 1년’ 징계 효력을 정지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자 “당의 민주적 질서를 무너뜨렸던 장동혁 지도부는 지금이라도 반성하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당을 정상적으로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배 의원은 이날 법원의 결정 직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공당의 민주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일 청와대 앞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3대 악법(법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법)에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 국민이 이재명에게 거부권을 행사할 것”이라고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요구했다.국민의힘은 이날 이 대통령이 임시 국무회의를 주재하는 시간에 맞춰 청와대 앞에서 현
국민의힘 소장파 ‘대안과미래’ 소속 의원들이 4일 장동혁 대표를 면담해 ‘절윤(윤석열과의 절연)’을 포함한 노선 전환 필요성에 대한 인식차를 재확인하고 더 이상 관련 요구를 하지 않기로 했다. 사실상 장 대표의 노선 수정 가능성이 없다고 보고 6·3 지방선거 이후 정치적 책임을 묻기로 한 것이다.대안과미래 의원들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가 4일 신전대협 공동의장 등 20~30대로 구성된 영입 인재 5명을 발표했다.인재영입위는 영입 인재들에 대해 “실천형 청년 리더들로, 침체된 민생과 분열된 사회를 다시 연결할 새로운 세대의 주역들”이라고 소개했다.조정훈 영입인재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2차 영입 인재 발표식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