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목포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인공지능(AI)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개발·운영하는 1년 이내의 단기 집중 교육을 통해 현장 실무 역량을 갖춘 첨단 인재를 양성하는 국가 핵심 교육
강성휘 전남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낙후된 전남 서남권 발전을 위해서는 목포시를 비롯한 무안·신안군(무안반도)의 통합이 시급하다고 발전 대안을 제시했다.강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26일 “광역 단위의 재편이 현실이 된 지금 무안반도가 분산된 구조로 머물러 있어서는 안 된다”며 “전남 서남권의 구조적 한계를 근본적
순금 등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보장하겠다며 투자 사기 행각을 벌인 일당이 검찰에 송치됐다.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26일 200억 원대 투자금을 유치해 가로챈 혐의(특정경제범죄 처벌법상 사기 등)로 A씨 등 3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2024년 8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순금 등 실물자산
농어촌 지속가능 소득 기반 마련전력 인프라 풍부, 수소 생산 최적“마을 단위 태양광 발전소가 가동되면 안정적인 마을 소득원이 생깁니다. 이렇게 되면 마을 공동체도 회복되고 농어촌 지역의 심각한 인구 감소 문제도 극복해 나갈 수 있게 됩니다. 이를 바탕으로 신재생에너지 수소 산업을 영광군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키워
195㎾ 발전 수익 연간 1100만원전액 기금 적립·주민 복지 재투자마을 공모 거쳐 올 10곳 추가 조성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도 추진군민 1인당 기본소득금 연 50만원탄소중립·소멸 위기 해결 모델로정부가 ‘햇빛소득마을’ 정책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범정부 조직인 ‘햇빛소득마을 추진단’을 출범시키고 사업 기획·조
전남 신안군이 공무원의 적극행정과 규제 혁신을 장려하기 위해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를 3월부터 본격 확대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제도는 기존의 우수 공무원 선발이나 경진대회 같은 성과 중심 보상과 달리, 업무 과정에서의 작은 노력과 실천까지 즉각적·상시적으로 인정·보상하는 것이 특징이다.대상은 6급
전남 장성군의 새벽팜 김치가 호주 시장에 진출한다. 군은 장성 소재 농업회사법인 ㈜새벽팜이 본사에서 호주 수출 선적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새벽팜 김치는 2023년 농림축산식품부 김치품평회에서 배추김치 부문 대상에 올라 ‘맛있는 김치’로 입소문 나기 시작해 지난해에도 알타리김치로 대상을 수상했다.수출 실적도
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을 위해 국방부가2월 중개최할 예정이던 전남 무안군민 대상 설명회가 결국 무산됐다.정부와 광주시가 군공항 예비후보지에 지원하기로 한 사업비 1조원의 구체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를 들어 무안군이 설명회를 수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대통령실이 적극 나서 속도를 내던 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이 또다시
영산강유역환경청은 25일 전남 장성군 북하면 성암리 일대에서 야생동물의 생존을 위협하는 불법 엽구 수거 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겨울철 먹이 부족으로 민가 인근까지 내려오는 야생동물을 노린 불법 포획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실시했다. 행사에는 장성군, 내장산국립공원 백암사무소, 야생생물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등 유
25일 오전 9시 30분쯤 광주 서구 농성2동 복합청사 5층에서 30대 주민 A씨가 투신했다.A씨는 다리 골절과 안면 부상 등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A씨는 9시 23분쯤 청사 엘리베이터를 타고 5층으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