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진
김우진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우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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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 1000명 직무교육 ‘K뉴딜 아카데미’ 첫발

    대기업이 직접 취업준비생 청년에게 직무 교육을 하는 ‘K뉴딜 아카데미’가 경북 경주에 있는 현대자동차그룹 인재개발원 경주캠퍼스에서 27일 첫발을 뗐다.고용노동부는 이날 현대차그룹의 K뉴딜 아카데미 과정인 ‘HINT’ 합동 입교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가능성이 미래가 되는 곳’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 “부장님 휴가 안 가세요”… 재충전 못 하는 고연차 직장인들

    “부장님 휴가 안 가세요”… 재충전 못 하는 고연차 직장인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인 7월이지만 중소기업에 다니는 팀장 한모(39)씨는 선뜻 휴가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 쌓여가는 업무에 긴 시간 자리를 비우는 것보단 차라리 출근해야 마음이 편할 것 같아서다. 한씨는 “몸은 휴가를 가도 업무를 계속 체크해야 해 정신은 회사에 있을 것이 뻔한 상황”이라며 “마땅히 하고 싶
  • 상위 0.01% 초고소득자, 월 건보료 최대 612만원으로 추진

    상위 0.01% 초고소득자, 월 건보료 최대 612만원으로 추진

    정부가 건강보험료의 상한선과 하한선을 높이는 방안을 추진한다. 초고소득자의 보험료 부담을 더 늘리고 26년간 그대로인 최소 보험료 기준도 함께 높여 재정 기반을 강화하려는 것이다.26일 보건의료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이달 23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소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건강보험료 부과 체계 개편안을 보
  • ‘휴가철’ 연차 선뜻 못쓰는 팀장님…고연차일수록 연차소진율 낮다

    ‘휴가철’ 연차 선뜻 못쓰는 팀장님…고연차일수록 연차소진율 낮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인 7월이지만 중소기업에 다니는 팀장 한모(39)씨는 선뜻 휴가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 쌓여가는 업무에 긴 시간 자리를 비우는 것보단 차라리 출근해야 마음이 편할 것 같아서다. 한씨는 “몸은 휴가를 가도 업무를 계속 체크해야 해 정신은 회사에 있을 것이 뻔한 상황”이라며 “마땅히 하고 싶
  • 의사 적은데 병원 찾는 횟수 OECD 1등

    의사 적은데 병원 찾는 횟수 OECD 1등

    한국인의 연간 ‘외래 진료 횟수’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1위를 기록했다. 국민의 기대수명은 83.7년으로 역대 최고치에 이르렀다. 하지만 한국의 임상 의사 규모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최하위권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화 속 의료 수요는 커지는데 의료 인력은 턱없이 부족한
  • 쉬는 청년을 실무 인재로… 기업이 키우니 달랐다

    쉬는 청년을 실무 인재로… 기업이 키우니 달랐다

    ‘쉬었음’ 청년 증가세가 노동시장의 주요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청년 취업 현장에서는 정부 주도의 일방적 취업 정책보다 기업이 직접 ‘현장 중심 인재 양성’에 뛰어들면서 조용한 변화가 확산되고 있었다. 이에 정부가 기업의 취업 교육을 지원하고, 기업이 성장하며 반도체·휴머노이드 등 최첨단 산업에서 자동화가 어려운
  • “수당만으론 한계…맞춤 직업훈련 병행해야”

    “수당만으론 한계…맞춤 직업훈련 병행해야”

    현금성 수당 구직 장기화 우려도중소기업 근무환경·인센티브 개선을‘쉬었음’ 청년의 노동시장 이탈을 막기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들은 현금성 수당 지급을 확대하고 있다. 이런 정책이 실직에 따른 소득 공백을 메우는 안전망 역할을 하지만, 구직 기간을 장기화하는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이에 따라
  • “간병·생계 짊어진 채 단기직 전전… 내가 정말 ‘쉬었음’인가”

    “간병·생계 짊어진 채 단기직 전전… 내가 정말 ‘쉬었음’인가”

    19~34세 영케어러 15만여명 추정주 21.6시간씩 평균 46개월 ‘돌봄’꿈 포기하고 불규칙 일자리 반복돌봄기간을 단순 공백 취급 안 돼“돌봄도 경력 인정… 맞춤 지원해야”2019년부터 음악 학원 강사로 일하던 강모(32)씨는 이듬해 사고로 장애를 얻은 아버지를 돌보기 위해 일을 멈췄다. 이후 지금까지 7년째
  • 청년들 “‘쉬었음’ 이름만 달라지면 뭐하나… 현실은 ‘안뽑음’ 사회”

    청년들 “‘쉬었음’ 이름만 달라지면 뭐하나… 현실은 ‘안뽑음’ 사회”

    서울신문이 만난 청년들은 ‘쉬었음 청년’이라는 단어가 청년에게 경력 공백의 책임을 전가한다고 입을 모았다. 고용노동부도 이런 지적에 공감해 ‘준비중 청년’이라는 단어를 쓰고 있지만 아직 성과는 크지 않은 상황이다. 무엇보다 구직 활동을 멈춘 청년들을 정의하는 통계 항목이 ‘쉬었음’인 상황에서 인식 변화를 끌어내기
  • 중기중앙회 제6회 유통상생대회 개최

    중기중앙회 제6회 유통상생대회 개최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과의 협력에 힘쓴 4개 기업에 표창을 수여했다. 중기중앙회는 21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한국백화점협회·한국온라인쇼핑협회·한국체인스토어협회와 함께 ‘제6회 유통상생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과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2차관, 남동일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해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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