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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중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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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8위급 통합발전사 내년 10월 출범…신청사 신규 설립 방침에 ‘유치전’ 본격화

    세계 8위급 통합발전사 내년 10월 출범…신청사 신규 설립 방침에 ‘유치전’ 본격화

    국내 5개 발전공기업을 통합한 (가칭)한국발전이 내년 10월 출범한다. 중국을 제외하면 발전설비 기준 세계 8위급 거대 발전기업이 탄생하게 된다. 통합한 한국발전의 본사는 기존 5개 공기업 본사 건물이 아닌 새로운 건물을 짓는 형태로 구상된다. 이에 약 1800여명이 근무할 본사 유치를 놓고 지방자치단체 간 유치
  • 이소영 “3대 메가프로젝트에 중소기업 역할 명확히 해야”

    이소영 “3대 메가프로젝트에 중소기업 역할 명확히 해야”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국가의 핵심 성장전략에 중소기업의 역할을 구체화하고 명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후보자는 4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백브리핑을 열고 “중기부 장관으로 임명된다면 3대 메가프로젝트, 7대 시드, 5극 3특 성장 엔진 전략서 중소기업의 역할을 더 구체화하고 명시할 수
  • 지역난방공사, 열수송 현장 안전점검 및 청렴간담회

    지역난방공사, 열수송 현장 안전점검 및 청렴간담회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난)는 2일 열수송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청렴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이세걸 한난 상임감사위원은 열수송관 시설 및 유지보수 현장을 둘러보며 안전관리와 점검체계, 노후·취약구간 관리 현황, 비상상황 대응체계 등을 중점 점검했다. 지하에 매설된 열수송관은 이상 징후를 조
  • 통상본부장 “CPTPP, 농어업계 우려 최대한 감안”

    통상본부장 “CPTPP, 농어업계 우려 최대한 감안”

    박정성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4일 “CPTPP는 단순한 시장개방을 넘어 공급망 안정과 경제안보, 수출시장 확대 등 우리 경제의 중장기적 이익과 직결된 사안”이라며 “다만 농어업 등 피해가 우려되는 분야의 부담도 충분히 고려해야 하는 만큼, 농어업계가 느끼는 우려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검토 과정에서 이를 최
  • 산업부·코트라, 미국 첨단기업 4곳 2.8조원 투자 유치

    산업부·코트라, 미국 첨단기업 4곳 2.8조원 투자 유치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3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투자신고식 및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행사에서 반도체 소재‧장비, 디스플레이용 첨단소재, 해상풍력 등 유망 분야 미국 기업 4곳이 참석해 총 20억 달러(약 2조8000억원) 규모의 외국인직접투자(FDI)를 신고했다.투자를
  • 한전, 삼전닉스에 5년 치 전기료 25조 선납 제안

    한국전력공사가 불어난 부채와 늘어나는 전력망 투자 수요 대응에 ‘전기요금 선납제’ 카드를 꺼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로부터 전기요금을 먼저 받아 전력망 확충에 사용하겠다는 구상이다. 다만 ‘조삼모사’가 될 수 있다는 지적과 함께 장기적으로는 재정 부담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한전은 최근 삼성전자와 S
  • 올가을 전기차 충전요금 최대 32% 할인

    가을철 주말·공휴일 낮 시간대에 전기차 충전요금이 최대 32% 할인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5일부터 다음달 31일 사이 주말과 공휴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전기차 충전용 전력량 요금을 50% 할인해 일반인의 충전 비용을 깎아준다고 3일 밝혔다.충전 요금 할인 폭은 운영 주체별로 다르다. 기후부가 운영하는
  • 美엘우드에 초대형 K물류센터 가동

    美엘우드에 초대형 K물류센터 가동

    미국 중서부에 국내 기업과 공공기관이 공동 투자한 축구장 14개 규모의 초대형 물류센터가 문을 열었다. 미국 최대 내륙 물류거점인 시카고의 철도·도로망을 활용해 국내 기업이 수출한 제품을 미국 전역에 이틀 안에 배송하는 허브 역할을 맡는다.해양수산부는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인근 엘우드에 CJ대한통운과 한국해양진
  • 바닷속 지형 살피고 장애물 없애고… 해저 ‘에너지 고속도로’ 닦는 로봇

    바닷속 지형 살피고 장애물 없애고… 해저 ‘에너지 고속도로’ 닦는 로봇

    2017년 무인 준설 로봇 개발 나서수중 케이블·상수도 등 공사 투입동해 왕돌초 기지는 생태계 관찰지난 27일 찾은 경북 포항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해양로봇실증센터. 가로 35m, 세로 20m, 깊이 9m 대형 수조에서는 해저면 준설 로봇 ‘키오-가온(KIO-Gaon)’이 연구진 조종에 따라 빠른 속도로
  • 서부발전, 발전공기업 첫 중앙亞 재생에너지 진출

    서부발전, 발전공기업 첫 중앙亞 재생에너지 진출

    한국서부발전이 사우디 국부펀드 에너지기업 아크와(ACWA)와 손잡고 중앙아시아 재생에너지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서부발전은 지난 25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서 아크와와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아크와 경영진 등 11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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