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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래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중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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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기관 차량 5부제 나도 적용?…4회 이상 적발 시 징계 요구

    공공기관 차량 5부제 나도 적용?…4회 이상 적발 시 징계 요구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5일 0시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 적용을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5부제 강화 대상 기관은 공공기관 에너지이용 합리화 추진에 관한 규정 2조에 따른 기관이다. 규정에 따라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시·도교육청,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른 공공기관, 지방공
  • 정부, 올해 전국 햇빛소득마을 500개 선정…“30년까지 3000곳 조성”

    정부, 올해 전국 햇빛소득마을 500개 선정…“30년까지 3000곳 조성”

    정부가 재생에너지 발전으로 얻은 소득을 주민들과 나누는 ‘햇빛소득마을’을 올해 500개 이상 선정하기로 했다. 국내 에너지 자립은 물론 소멸 위기 지역의 소득 확대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향후 2030년까지 3000곳 이상으로 늘린다는 목표다.행정안전부와 농림축산식품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4
  • 태안 해상풍력 추진 본격화… 집적화단지 지정

    태안 해상풍력 추진 본격화… 집적화단지 지정

    충남 태안 서쪽 해역에 조성되는 1.4GW 규모 해상풍력 단지가 ‘순풍’을 타고 있다. 충남도와 태안군은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지역 경제 위기를 해상풍력으로 돌파한다는 계획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태안 서쪽 237.07㎢ 면적 해상에 조성되는 3개 해상풍력 단지를 집적화단지로 조건부 지정한다고 24일 밝혔다.
  • 승용차 5부제 민간 적용 ‘보류’…자원안보 위기경보 격상 시 검토

    승용차 5부제 민간 적용 ‘보류’…자원안보 위기경보 격상 시 검토

    정부가 원유 수급 위기 상황에서 에너지 절약을 위해 검토하던 ‘차량 5부제’ 시행을 공공부문에 한정하기로 했다. 민간부문은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경계’로 격상하면 도입을 검토하기로 했다. 현재 자원안보위기 경보는 ‘주의’ 단계다.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4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에너지절약 등 대응계획을 보고
  • 밀양강에 돌아온 ‘연어’…올해도 어린 연어 30만 마리 방류

    밀양강에 돌아온 ‘연어’…올해도 어린 연어 30만 마리 방류

    정부가 2022년부터 꾸준히 연어를 방류하면서 낙동강 지류인 밀양강이 연어 산란지로 돌아오고 있다. 밀양강은 과거 대표적인 연어 산란지였으나, 낙동강 하굿둑에 막혀 생태계가 붕괴된 상황이었다. 그러나 2010년대 후반부터 하굿둑을 개방하면서 일부 연어가 ‘고향’을 찾아 돌아왔고, 정부의 어린 연어 방류로 가속도가
  • 수산물 최대 ‘반값’…25일부터 ‘대한민국 수산대전-특별전’

    수산물 최대 ‘반값’…25일부터 ‘대한민국 수산대전-특별전’

    전국 마트와 온라인몰에서 수산물 가격을 최대 50% 할인하는 ‘대한민국 수산대전-수산인의 날 특별전’이 열린다.이번 행사는 25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19일 동안 마트 24개소, 온라인 32개소 등 56개 판매처에서 열린다.할인 품목은 소비자가 많이 찾는 명태, 고등어, 갈치, 오징어, 참조기, 마른멸치, 김
  • 박홍근 “25조 전쟁 추경, 선거용 돈 풀기 아니다”

    박홍근 “25조 전쟁 추경, 선거용 돈 풀기 아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에너지 공급망 안정을 위한 재정을 추가경정예산(추경)안에 담겠다고 밝혔다. ‘선거용 돈 풀기 추경’이란 시선에 대해선 선거를 염두에 둔 추경 편성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박 후보자는 23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현재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되고 있지만 중동 상황이
  • 황종우 해수부 장관 후보자 “해운물류 산업 둘러싼 불확실한 환경, 재편 필요성 높아”

    황종우 해수부 장관 후보자 “해운물류 산업 둘러싼 불확실한 환경, 재편 필요성 높아”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촉발된 중동 사태로 기존 에너지 공급망의 재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황 후보자는 23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에서 “중동지역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우리 선원과 선박의 안전 확보와 함께 해운물류
  • 한국전력, 2분기 전기요금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한국전력, 2분기 전기요금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한국전력공사가 다음달부터 적용되는 2분기 전기요금을 동결했다. 이번 전기요금 동결은 지난해 12월~올해 2월 국제 에너지 가격을 반영해 결정됐다. 3월 이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급등한 국제 에너지 가격은 반영되지 않은 터라 실제 전기 생산 과정에서 한전의 적자폭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 남의 땅서 길고양이 밥줄 때… 동의 꼭 받으세요

    ‘캣맘·캣대디’들이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행위를 놓고 주민 간 갈등이 빈발하자 농림축산식품부가 22일 자신의 사유지가 아닌 곳에 길고양이 급식소를 설치할 때 소유자와 충분히 대화하고 동의받도록 하는 내용의 ‘길고양이 돌봄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농식품부는 “현행법상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행위가 불법이라 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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