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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진웅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곽진웅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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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靑 ‘손봉기 반려’에 “헌법 파괴·사법부 장악” 반발

    野, 靑 ‘손봉기 반려’에 “헌법 파괴·사법부 장악” 반발

    국민의힘이 28일 이재명 대통령이 조희대 대법원장이 노태악 전 대법관의 후임으로 제청한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의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지 않고 재제청을 요구한 데 대해 “명백한 헌법 위반”이라며 총공세를 폈다. 대법원장의 제청권과 국회의 동의권을 침해한 것이라며 헌법재판소 권한쟁의심판 청구를 예고하는 등 강
  • ‘제주 실종’ 현장 찾은 장동혁 “정부 직무유기”…천하람 “외부 견제·감시 필요”

    ‘제주 실종’ 현장 찾은 장동혁 “정부 직무유기”…천하람 “외부 견제·감시 필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제주 실종 허위 종결 사건 현장을 찾아 “200일 가까이 경찰청장의 공백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 정부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대하는 태도”라며 정부의 치안 대응을 비판했다.장 대표는 이날 제주 한림읍 수원리의 30대 여성 시신 발견 현장을 찾아 경찰 관계자로부터 사건 경위와 현장 상
  • 정점식, ‘박근혜 연찬회 참석’ 與 비판에 “부러우면 지는 것”

    정점식, ‘박근혜 연찬회 참석’ 與 비판에 “부러우면 지는 것”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8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민의힘 연찬회 참석을 비판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부러우면 지는 것 아니겠나”라고 했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경기 고양시 소노캄 고양에서 진행된 1박 2일의 연찬회 폐회식 직후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에서 박 전 대통령 연찬회 참석을 두고 자꾸 왜곡하고 폄훼하는
  • 국민의힘, ‘법치·안전·민생·청년’ 결의문…“똘똘 뭉쳐 李정권과 싸울 것”

    국민의힘, ‘법치·안전·민생·청년’ 결의문…“똘똘 뭉쳐 李정권과 싸울 것”

    국민의힘은 28일 1박 2일 연찬회를 마친 뒤 이재명 정권의 법치주의 훼손과 부동산·주식·반도체·안보 정책을 비판하며 “내일을 파괴하는 이재명 정권에 단호히 맞서겠다”고 결의했다. 그러면서 법치·안전·민생·청년을 지키겠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발표했다.국민의힘 의원 일동은 이날 경기 고양시 소노캄 고양에서 진행된 연
  • 안철수 “5060 기초연금 압수하는 정부 개편안…당장 폐기”

    안철수 “5060 기초연금 압수하는 정부 개편안…당장 폐기”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28일 정부의 기초연금 개편안에 대해 “평생 세금 낸 5060의 기초연금을 압수하는 방안”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평생 세금 낸 5060의 기초연금 압수하는 이재명 정부 개편안, 당장 찢어서 폐기해야 합니다’라는 게시글을 올리고 “복지부가 기초연금 개편안 관련 장
  • 장동혁 힘 실어준 박근혜 “분열보다 무서운 건 없다”

    장동혁 힘 실어준 박근혜 “분열보다 무서운 건 없다”

    “일반론” “왜 저런 말을” 의견 분분장 “폭정에 당이 한마음으로 맞서야”130여개 입법 과제 정해 대여 투쟁당내 갈등이 계속되고 있는 국민의힘은 27일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똘똘 뭉쳐 이재명 정권의 폭정을 막아내자”며 대여 투쟁 의지를 다졌다. 이날 연찬회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도 참석해 “어려운 때일수록 지도부
  • 네팔 건설현장 한인 9명, ‘대홍수’에 연락 끊겼다

    네팔 건설현장 한인 9명, ‘대홍수’에 연락 끊겼다

    히말라야 산악 지대에 있는 네팔 중북부 지역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최소 22명이 숨지고 외국인을 포함한 380여명이 실종됐다. 사고 직후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투입됐던 한국인 근로자 9명도 연락이 끊겼으며, 10명은 고립됐다.26일(현지시간) AFP·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쯤 네팔 중북부
  • 공방 대신 ‘패스’…여야 의원들 축구장서 ‘티키타카’

    공방 대신 ‘패스’…여야 의원들 축구장서 ‘티키타카’

    국회에서 각종 현안을 두고 공방을 이어가던 여야 국회의원들이 26일 축구공을 두고 패스를 주고받았다.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논란, 부동산 정책 및 세제 개편안 등으로 대치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회운동장에서는 여야 의원들이 함께 뛰는 친선경기가 열렸다.22대 국회의원축구연맹 축구대회는 이날 국회운동장에서 22대 회장
  • 野 비주류 “장동혁, 자리 집착 말고 용퇴”…한동훈 “사당화로 귀결”

    野 비주류 “장동혁, 자리 집착 말고 용퇴”…한동훈 “사당화로 귀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당 혁신 방안을 제시했지만 당내에서 호응을 얻지 못했다. 비주류 의원들은 장 대표를 향해 “지금이라도 용퇴하라”며 사퇴를 촉구했다. 6·3 지방선거 패배와 지난 1년간 이어진 당내 분열에 대한 책임을 장 대표에게 물은 것이다.국민의힘 비주류 모임 대안과미래
  • 장동혁 취임 1주년…총선 치를 ‘연임’ 답변은

    장동혁 취임 1주년…총선 치를 ‘연임’ 답변은

    취임 1주년을 맞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제 임기 중 총선은 치러지지 않지만 남은 1년 동안 총선 승리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했다. 지난해 8월 취임한 장 대표의 임기는 내년 8월까지다. 장 대표 지지자들 사이에서 거론되는 2028년 4월 총선까지 지휘하는 연임 도전에는 말을 아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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