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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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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쏙 뺀 말컹… 2골·1도움 쏙쏙

    15㎏ 쏙 뺀 말컹… 2골·1도움 쏙쏙

    모래주머니 같았던 체중을 덜어내니 폭발력이 더해졌다. 2026 시즌을 맞아 15㎏을 감량한 브라질 출신 괴물 공격수 말컹(울산 HD)이 이번 시즌 첫 선발 출전한 경기에서도 절정의 골 감각을 과시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울산은 19일 안방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8라운드 광주FC와 경기에서 도움 1개에
  • 10년 만에 두 번째 우승 품은 이상엽

    10년 만에 두 번째 우승 품은 이상엽

    이상엽(32)이 10년의 우승 공백을 깨고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6시즌 첫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여자친구가 캐디로 참여한 대회에서 함께 트로피를 품어 그 의미를 더했다.이상엽은 19일 강원 춘천시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KPGA 투어 시즌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총상금 10
  • 김혜성 마수걸이 투런 결승포… 오타니 2승 ‘도우미’

    김혜성 마수걸이 투런 결승포… 오타니 2승 ‘도우미’

    인종차별에 맞선 재키 로빈슨 데이2회 선제 홈런 ‘쾅’… 8-2 승리 견인오타니는 5년 만에 투수로만 출전김혜성(27·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시즌 첫 홈런을 쏘아 올리며 5년 만에 ‘이도류’가 아닌 투수로만 마운드에 오른 오타니 쇼헤이(32)의 선발 승리를 도왔다. 과거 백인의 전유물이었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 홍명보호, 1460m 美 솔트레이크서 고지전 적응 훈련

    홍명보호, 1460m 美 솔트레이크서 고지전 적응 훈련

    홍명보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본선 사전 캠프 장소를 미국 솔트레이크시티로 확정하고 대표팀의 향후 일정을 공개했다.대한축구협회는 16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이 월드컵 조별리그 베이스캠프 장소인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이동하기에 앞서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약 2주간 사전
  • ‘슈퍼 사모안’ 마크 헌트, 호주서 가정폭력 혐의로 체포

    ‘슈퍼 사모안’ 마크 헌트, 호주서 가정폭력 혐의로 체포

    2000년대 K-1과 프라이드, UFC 등 격투계 헤비급에서 ‘슈퍼 사모안’으로 맹활약했던 마크 헌트(52·뉴질랜드)가 호주에서 가정폭력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6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모닝헤럴드를 인용해 헌트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북동부에서 가정폭력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 홍명보호, 솔트레이크서 멕시코 고지전 적응 캠프…5월 16일 최종명단

    홍명보호, 솔트레이크서 멕시코 고지전 적응 캠프…5월 16일 최종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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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날두 이어 메시까지 ‘노쇼’ 논란…“사기·계약 위반했다” 피소

    호날두 이어 메시까지 ‘노쇼’ 논란…“사기·계약 위반했다” 피소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미국의 한 이벤트 회사로부터 ‘사기 및 계약 위반’ 혐의로 소송을 당했다. 메시가 계약과 달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 뛰지 않아 막대한 피해를 봤다는 주장이다.AP 통신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본사를 둔 이벤트 프로모터 ‘비드 뮤직 그룹’이
  • 대한축구협회, 2028 LA올림픽 남자 대표팀 감독·코치 공개채용

    대한축구협회, 2028 LA올림픽 남자 대표팀 감독·코치 공개채용

    대한축구협회가 2028년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까지 팀을 이끌 남자 올림픽 대표팀의 감독과 코치를 공개 채용한다.남자 20세 이하(U-20) 대표팀 감독에 이어 협회의 두 번째 연령별 대표팀 지도자 공개채용이다.대한축구협회는 지난 2월 전력강화위원회 회의를 통해 대표팀 운영 체제를 개편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 손흥민이 에이징커브? 해발 2160m에서도 풀타임 거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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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축구대표팀 간판 골잡이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예행연습을 제대로 했다. 해발고도 2160m, 한라산(1947m)보다도 높은 멕시코 고지대에서 풀타임을 뛰며 팀의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진출을 도왔다.LAFC는 15일(한국시간
  • 여자 축구대표팀, 10명이 뛴 캐나다에 1-3 패…FIFA시리즈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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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 시리즈 2차전에서 10명이 뛴 캐나다에 지며 2연패를 당했다.한국 여자 대표팀(FIFA 랭킹 19위)은 15일(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 아레나 판타날에서 열린 캐나다(9위)와 ‘FIFA 시리즈 2026’ 2차전에서 수적 우세에도 1-3으로 패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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