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품목도 관리 대상 포함 예정무안 유해 수습 책임자 문책 지시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식용유, 라면 생산업체들이 내달 출고분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최대 두 자릿수까지 인하한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국민의 물가 부담 완화와 민생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
이재명 대통령은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잔해 추가 조사 과정에서 희생자 유해가 발견된 것과 관련해 “유해 방치 경위를 철저히 조사하고 책임자를 엄중히 문책하라”고 12일 지시했다.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오늘(12일) 12·29 여객기 참사 잔해물에 대한 추가 조사 보고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최근 중동 상황과 관련 “결국 추경(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추경 편성도 최대한 신속하게 해달라”고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위기일수록 민생 안정과 경제 회복이 뒷걸음질치지 않게 재정의 신속한 투입도 꼭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11일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과정에서 민주주의를 수호한 여성들의 ‘올해의 여성운동상’ 수상 소식을 언급하며 “여성의 연대와 참여가 사회를 지탱하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는 강력한 힘을 보여준 상징적 장면”이라고 평가했다.김 여사는 이날 모교인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에서 열린
임문영 AI전략위 부위원장 강연“컴퓨터공학자 노벨상 받는 시대우린 아직 학문 간 칸막이에 갇혀 정부, 독자 AI 프로젝트 진행 중”“세상을 이끄는 세 가지 힘인 권력, 지식, 민중 가운데 가장 크게 변화한 것이 지식입니다. 인공지능(AI)이 몰고 온 지식 인플레이션 시대에 이 지식이 어디로 향하게 될지가 우리의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호랑이도 풀밭이 있어야 생존할 수 있다”며 “대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은 시혜가 아닌 투자다. 더 멀리, 더 오래, 더 높이 날기 위한 영리한 생존 전략”이라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을 독려하기 위한 간담회를 열어 이같이 밝혔다. 간담회에는 삼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대·중소기업 상생 협력은 시혜가 아닌 투자”라며 “더 심하게 이야기하면 생존 전략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인과의 대화’를 직접 주재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대·중소기업 상생 협력 우수 실천 기업을 격려하고 모범 사례를 확산하기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최근 주한미군의 자산이 중동 지역에 반출되는 것에 대해 “그로 인해 우리 대북 억제 전략에 무슨 장애가 심하게 생기느냐고 묻는다면, 저는 전적으로 그렇지 않다고 말씀드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최근에 주한미군이 포대라든지 방공 무기를 일부 국
정부는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유가 상승과 관련해 이번 주중 ‘석유 최고가격제’를 시행키로 했다. 또 유류세 인하폭 확대 등 소비자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경기가 악화되면 추가경정예산안(추경) 편성도 검토할 계획이다.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9일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중동상황과 관련한 비상경제점검회의 후 춘추관에
이재명 대통령은 9일 “필요한 개혁을 하더라도 전체를 싸잡아 비난하며 모두를 개혁 대상으로 몰아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결과가 되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며 “검찰개혁이든 노동·경제개혁이든 언론개혁이든 법원개혁이든 그 무슨 개혁이든 그래야 한다는 게 제 생각”이라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에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