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래
김중래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중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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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란값 ‘고공행진’…정부 신선란 471만개 수입

    계란값 ‘고공행진’…정부 신선란 471만개 수입

    정부가 계란값 안정화를 위해 신선란 471만개를 추가 수입한다.농림축산식품부는 이달 중 신선란 336만개, 4월 중 135만개 등 471만개를 수입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지난 1월 224만개 수입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이달 일평균 계란 생산량은 4756만개로 평년보다 4.4% 많지만, 전년 동기 대비 5.
  • 법제처, 사회복지시설 출장 검진 규제 개선 등 TF에 ‘1호 특별성과’ 포상

    법제처, 사회복지시설 출장 검진 규제 개선 등 TF에 ‘1호 특별성과’ 포상

    법제처는 제1호 특별성과 포상 대상으로 ‘불합리한 행정입법 개폐 전담 TF’를 선정하고 포상금 300만원과 법제처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4일 밝혔다.TF는 시대 변화 등으로 하위법령이 원래 취지를 벗어나 국민과 기업의 경제 활동을 방해하거나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게 된 경우를 신속하게 개선한 성과를 인정받았다.대표적
  • 정부, 중동 사태 선원 안전 확보 대책 논의

    정부, 중동 사태 선원 안전 확보 대책 논의

    해양수산부는 4일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군사적 충돌에 따른 중동 사태와 관련해 노조와 간담회를 열고 선원 안전 대책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전국해운노동조합협의회와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의 요청을 받아 개최됐다.노조는 호르무즈 인근 해역 선원의 안전을 위해 생필품과 선원 교대 지원을 요청하고 상황이 악화될 경
  • 이란 “호르무즈서 유조선 10척 이상 불타”…해수부, “한국 국적 선박 피해 없어”

    이란 “호르무즈서 유조선 10척 이상 불타”…해수부, “한국 국적 선박 피해 없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최소 10척의 선박을 향해 미사일 공격을 했다고 밝힌 가운데 한국 국적 선박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해양수산부 관계자는 4일 오전 “한국 국적 선박의 피해는 없다”며 “실시간으로 선사 및 선박들과 소통 중”이라고 밝혔다. 호르무즈 해협 안에 있거나 인근을 운항 중인 국내 해운사 소
  • 호르무즈 해협 안쪽 발묶인 한국 국적 선박 26척…피해 無

    호르무즈 해협 안쪽 발묶인 한국 국적 선박 26척…피해 無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이 격화되면서 호르무즈 해협 내에 한국 국적 선박 26척의 발이 묶인 것으로 확인됐다. 해양수산부는 선사 및 선박과 실시간 소통체계를 유지하고 있다.해수부는 3일 오전 7시 기준 호르무즈 인근 해역에 한국 국적 선박 40척이 있다고 밝혔다. 이 중 26척은 해협 안쪽인 페르시
  • 황종우 해수부 장관 후보자 “부산의 해양수도 도약…대한민국 미래 여는 길”

    황종우 해수부 장관 후보자 “부산의 해양수도 도약…대한민국 미래 여는 길”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는 3일 “북극항로 시대를 선도하고 부산을 해양 수도로 육성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활짝 여는 길”이라고 밝혔다.황 후보자는 이날 부산 중구 부산항만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에 출근해 “올해는 국민 주권 정부가 출범 이후 준비해온 과제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야 하는 중
  • 한전, 지난해 영업이익 전년 대비 61.7% 오른 13조 5000억…매출 ‘역대 최대’, 부채 206조 ‘여전’

    한전, 지난해 영업이익 전년 대비 61.7% 오른 13조 5000억…매출 ‘역대 최대’, 부채 206조 ‘여전’

    한국전력공사가 지난해 매출액 97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5조원 이상 오른 13조 5000억원을 기록했다. 2024년 하반기 전기요금 인상으로 매출이 늘었고, 연료 가격 안정화와 재정건전성 추진 등이 성과를 냈다.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영업이익이 확대되고 있지만, 과거 연료
  • ‘검은 반도체’ 김 생산량 지난해 30% 증가…올해 감소 전망

    ‘검은 반도체’ 김 생산량 지난해 30% 증가…올해 감소 전망

    한국 드라마와 K열풍을 타고 핵심 수출품으로 부상한 김의 생산량이 지난해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 수요가 증가하고 새롭게 김 양식에 뛰어드는 경우가 늘어난데다 기상 여건도 좋았던 영향인데 올해는 생산량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동해 남부 연중 고등어 어장이 만들어지며 국내 고등어 생산량이 크게 늘었
  • 해양진흥공사 1호 홍보송 유튜브 공개

    해양진흥공사 1호 홍보송 유튜브 공개

    아이돌 그룹 에이핑크 보미와 펜타곤 후이가 제작한 한국해양진흥공사의 첫 번째 홍보송이 공개된다.한국해양진흥공사는 주요 사업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유튜브 콘텐츠 3부작을 제작해 25일 오후 6시부터 공식 채널에서 매주 수요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정보 전달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 극한기후에 고통받는 달동네… 열선 계단, 마음까지 녹였다

    극한기후에 고통받는 달동네… 열선 계단, 마음까지 녹였다

    겨울이면 꽁꽁 어는 산꼭대기 마을좁고 가파른 오르막 가장 위험한 곳열선 계단 설치해 안전한 통행 보장기후변화로 열대야와 폭염, 폭우 등 날씨의 변덕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이에 정부는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후변화의 위협은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다가오지만, 그 피해는 취약계층에게 더욱 가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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