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의 재산이 지난해 말 기준 72억 8960만원으로 현직 광역단체장 중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로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가족 소유 재산을 포함해 오 시장의 지난해 말 기준 재산은 72억 8960만원이었다. 이는 전년보다 1억 159
서울 구로구가 ‘구로형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4대 전략 실행계획을 수립했다.구로구는 ‘구로형 기본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사회서비스 확대, 주민소득 증대, 주거환경 개선, 주민참여 및 자치 보장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123개 사업을 재구조화했다고 25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구정 전반의 주요 사업을 일정한
서울 노원구는 일상에서 수준 높은 클래식과 국악을 즐길 수 있는 ‘찾아가는 공연’ 시리즈를 다음 달 5일부터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공연은 구민들이 공연장을 찾지 않아도 아파트 단지와 동네 공원 등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기획한 사업이다. 구는 일상에 문화예술이 스며드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
1587억 신고한 이세웅… 삼전 81만주 덕에 총액·증가액 ‘최고’이재명 대통령이 자신과 가족의 재산으로 49억 7720만원을 신고했다. 고위공직자 평균 재산은 21억원이었다. 청와대 참모 중에선 10명, 장관 중에선 7명이 집을 여러 채 보유했다.인사혁신처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재산 공개 대상자 1903
서울시가 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 5곳의 지구단위계획을 일괄 정비해 용적률 체계를 통합 개편하고 준주거·상업지역의 비주거 의무 비율을 폐지했다.시는 지난 24일 제2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어 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인 미아사거리역 등 5개소에 대해 ‘재정비촉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5일 밝
서울 구로구가 ‘구로형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4대 전략 실행계획을 수립했다.구로구는 ‘구로형 기본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사회서비스 확대, 주민소득 증대, 주거환경 개선, 주민참여 및 자치 보장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123개 사업을 재구조화했다고 25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구정 전반의 주요 사업을 일정한
서울 노원구는 일상에서 수준 높은 클래식과 국악을 즐길 수 있는 ‘찾아가는 공연’ 시리즈를 다음 달 5일부터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이 공연은 구민들이 공연장을 찾지 않아도 아파트 단지와 동네 공원 등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기획한 사업이다. 구는 일상에 문화예술이 스며드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 서대문구가 정서 안정과 심리적 회복이 필요한 구민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치유견과 함께하는 2026년 동물매개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서대문 내품애(愛)센터에서 노인, 청소년, 장애인 등을 위해 소규모 맞춤형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온순하고 친화적인 동물매개 치유견 삽살개 ‘대호’
서울 용산구가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에어컨 청소 지원에 나섰다.용산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내 저소득 가구 중 만 65세 이상 어르신 또는 장애인이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에어컨 청소 지원 사업인 ’냉(冷)큼 달려갑니다! 쿨한 돌봄’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기초지자체 최초로 시행
서울 광진구가 오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광진구청 1층 로비에서 광진구 봉제산업종합지원센터 아카이브전 ‘광진, 봉제를 만나다’를 연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광진구 봉제산업종합지원센터 개관 3주년을 기념해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제품을 구민에게 선보이고자 마련됐다.특히 기존에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