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리
강주리 기자
당신을 위해 진실만을 보도하겠습니다. 존재만으로 힘이 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기획·연재
  • 추신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1인 2개만” “매장들 돌며 100개”…비닐 대란 우려에 ‘쓰봉’ 사재기

    “1인 2개만” “매장들 돌며 100개”…비닐 대란 우려에 ‘쓰봉’ 사재기

    이란 전쟁으로 비닐과 플라스틱의 핵심 원료인 나프타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비닐 대란’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 일부 소비자들 사이에 사재기 움직임까지 나타나면서 구매 수량에 제한을 두는 판매점도 등장했다.서울 종로구의 한 기업형 슈퍼마켓(SSM)에서 만난 김모(34)씨는 “신생아를 키우다 보니 쓰레기 배출이 많아서
  • 오늘부터 공공 車5부제… 4회 위반 땐 ‘징계’

    오늘부터 공공 車5부제… 4회 위반 땐 ‘징계’

    전기·수소차 등을 제외한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요일제)가 25일 0시부로 의무화됐다. 중동 정세가 악화되며 정부가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키로 한 데 따른 조치다. 일단 민간은 자율 참여가 원칙이지만 향후 원유 수급 위기가 격상되면 강제 적용될 가능성도 있다. 정부는 고령층의 대중교통 무료 이용 시간 제한 등도
  • 정부 “신원 확인된 대전 공장화재 피해자, 유가족에 인도”

    정부 “신원 확인된 대전 공장화재 피해자, 유가족에 인도”

    피해자지원센터 기관 32곳 확대·강화 일대일 전담 공무원에 소방·경찰관 추가 대전분향소에 2500명 조문객 방문 애도정부가 대전 대덕구 문평동 소재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와 관련해 신원이 확인된 피해자를 절차에 따라 유가족에게 인도한다. 현재 수습된 시신 14구 가운데 13구에 대
  • 기소권 없는 중수청 10월 출범… 행안부 “200명 심의위, 수사 적정성 검사”

    기소권 없는 중수청 10월 출범… 행안부 “200명 심의위, 수사 적정성 검사”

    중수청 수사관, 공소청 파견·겸직 금지 “수사 독립성·민주적 통제 균형 장치 마련” 예측 가능성 위해 법률에 수사 대상 명시 상반기 중 중수청 직제 등 하위법령 완료 입주 청사 마련, 예산 확보 등 신속 준비기소권 없이 검찰의 수사 기능을 넘겨 받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치를 위한 ‘중수청 조직 및 운영에 관
  • 나프타 수출 막고 내수 우선… 정부 “이번 주중 수출제한 조치”

    나프타 수출 막고 내수 우선… 정부 “이번 주중 수출제한 조치”

    나프타 생산량 의무 보고·매점매석 금지 정유사의 나프타 수출 제한 조치 준비 중 매점매석 적발 시 최대 사업자 등록 취소 장기화 시 나프타 긴급 수급 조정 명령 도입 세탁기 등 가전제품 내·외장재 수급 우려 이란산 원유 도입엔 부정적…“결제 우려”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하며 석유화학의 핵심 연료인 나프
  • 공직 지원자 ‘지역 가점제’ 신설… 15년 이상 살면 만점의 3% 추가

    가점 합격자, 선발 인원 10% 이하일반·외무직도 마약류 검사 도입정부가 지방에 사는 인재들의 공직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지역 가점제도’를 신설한다. 인사혁신처는 23일 행정안전부, 경찰청, 소방청과 함께 지역 인재의 채용 기회 확대 등을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가 9급 공채(지역 구분모집),
  • 4월 에너지 위기 현실화

    4월 에너지 위기 현실화

    플라스틱 가공업체 원료 확보 비상정부, 비상경제체제 전환 방안 검토중동 사태로 나프타 공급 부족을 겪는 국내 석유화학 업체들이 잇따라 가동 중단을 선언하면서 산업계에서 ‘4월 셧다운 위기설’이 확산하고 있다. 석유화학 제품을 공급받는 플라스틱 등 후방 산업까지 공급망 위기가 번지면서 국민 생활에 피해가 불가피하다
  • 창고·주차장에 몰래 ‘기름 사재기’ 엄단… 소방청, 주유소 2300곳 집중 점검

    창고·주차장에 몰래 ‘기름 사재기’ 엄단… 소방청, 주유소 2300곳 집중 점검

    ‘위험 징후’ 주유소 20% 우선 선정 불법 무허가 저장 행위 집중 단속 적발 시 “무관용 입건·과태료 부과”중동 사태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전국 주유소에 ‘기름 사재기’ 등으로 인한 에너지 안전 문제가 불거지자 소방청이 무허가 저장 행위에 대대적인 단속에 나서기로 했다.소방청은 23일 국제 정세 변동에
  • 정부, ‘15년 이상 거주’ 지역인재에 공무원시험 가점제 신설

    정부, ‘15년 이상 거주’ 지역인재에 공무원시험 가점제 신설

    정부가 장기간 지역에 거주한 인재들의 공직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지역 가점제도를 신설한다. 채용 당시 경찰·소방공무원에만 적용했던 마약류 신체검사를 일반직·외무공무원 채용에도 도입한다.인사혁신처는 23일 이런 내용을 핵심으로 행정안전부, 경찰청, 소방청과 함께 지역 출신 인재의 채용 기회 확대 등을 위한 제도 개
  • 정부, ‘4월 원유 위기설’ 진화… “비축유 방출·수출 통제·대체선 가능”

    정부, ‘4월 원유 위기설’ 진화… “비축유 방출·수출 통제·대체선 가능”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로 산업계에는 ‘4월 원유 수급 위기설’이 고조되고 가운데 정부는 4월 중순 비축유 방출을 비롯해 북미 등 대체 물량 확보와 정유사에 대한 수출 통제 조치 등으로 수급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석유화학의 핵심 연료인 나프타(납사)의 가격 급등과 수급 문제에 대해 대체
더보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