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중동 현안 및 대미 관세 협상 관련 더불어민주당-재계 긴급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간담회에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대미 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위원들과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 HD현대오일뱅크, SK,
‘1억원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오른쪽 사진)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했다. 강 의원은 이날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면서 “국민께 심려를 끼쳐 드려 다시 한번 죄송하다. 법정에서 성실하게 소명하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