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진
김우진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우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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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승 최대 10억원”… 국민 창업 오디션

    정부가 ‘국가창업시대’를 선언하고 대국민 오디션 방식으로 창업가 5000명을 선발한다.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참여할 수 있으며, 기술 분야 1등에게는 10억원 이상의 창업 자금을 지원한다.중소벤처기업부는 25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열린 ‘국가 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 대국민 오디션으로 창업가 5000명 선발…‘국가창업시대’ 열린다

    대국민 오디션으로 창업가 5000명 선발…‘국가창업시대’ 열린다

    정부가 ‘국가창업시대’를 선언하고 대국민 오디션 방식으로 창업가 5000명을 선발한다.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참여할 수 있으며, 기술 분야 1등에게는 10억원 이상의 창업 자금을 지원한다.중소벤처기업부는 25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열린 ‘국가 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 與, ‘중동 사태 대응’ 중기 지원 약속

    與, ‘중동 사태 대응’ 중기 지원 약속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여당 지도부가 중소기업계와 만나 “중동 사태로 인한 유류비와 원자잿값 상승 문제를 중심으로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중소기업중앙회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중기중앙회에서 민주당과 함께 ‘중동 상황 대응을 위한 중소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 증축·구조 변경 알 수 없는 ‘소방점검 체크리스트’

    증축·구조 변경 알 수 없는 ‘소방점검 체크리스트’

    대전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참사가 커진 원인 중 하나로 불법 증축이 꼽히는 가운데, 소방 점검을 매년 하더라도 이 과정에서 불법 증축을 걸러낼 장치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24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소방시설법에 따라 사업장은 점검 업체를 통해 매년 두 차례 소방 점검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소방 점검 체크리스
  • “직장 7년 다녀도 소방훈련 안 해봐”…매년 소방사범 잡아도 벌금 ‘20만원’

    “직장 7년 다녀도 소방훈련 안 해봐”…매년 소방사범 잡아도 벌금 ‘20만원’

    대전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참사의 배경 중 하나로 사업주의 안전불감증이 꼽히는 가운데, 매년 단속에 적발된 소방사범 중 약 8%만 수사당국에 넘겨지는 것으로 나타났다.24일 소방청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에 적발된 소방 관계 법령 위반 건수는 총 1467건이다. 단속 대상인 전국 4733개소 중 31.0%에 해당한
  • 9세가 아픈 부모 부양…가족돌봄 청소년 21% ‘학업·직장 포기 고민’

    9세가 아픈 부모 부양…가족돌봄 청소년 21% ‘학업·직장 포기 고민’

    부모 또는 형제 등을 대가 없이 돌보는 청소년 5명 중 1명은 학업과 직장 등 진로 포기를 고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린 나이에 만성 질환이나 장애가 있는 가족을 돌보기 시작해 경제 부양까지 나서며 생기는 신체적 피로와 스트레스 등이 원인으로 꼽힌다.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은 24일 ‘가족돌봄 청소년 실태 및 지원방
  • 경찰·노동당국, 대전 안전공업 압수수색…안전조치 이행 여부 확인

    경찰·노동당국, 대전 안전공업 압수수색…안전조치 이행 여부 확인

    화재로 노동자 14명이 사망하는 등 다수 사상자 발생한 대전 대덕구 소재 자동차 부품 회사 ‘안전공업’에 대해 경찰과 노동당국이 압수수색에 나섰다.고용노동부는 23일 오전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대전경찰청이 안전공업 본사와 공장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근로감독관과 경찰 약 60명 투입됐다. 이번
  • 참사 현장 찾은 李 “아낌없이 지원”… 정부, 유가족 심리 상담·생계 대책 추진

    이재명 대통령은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참사 현장을 찾아 직접 피해 상황을 챙기고 철저한 원인 규명을 약속했다.이 대통령은 참사 발생 하루 만인 지난 21일 대전 대덕구 현장에서 강훈식 비서실장과 함께 소방당국으로부터 시간대별 조치 상황과 인명 피해 현황 등을 보고받았다. 이 대통령은 공장 외벽을 보며 “다
  • 노란봉투법 시행 9일간 하청 683곳 교섭 요구

    노란봉투법 시행 9일간 하청 683곳 교섭 요구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이 지난 10일 시행된 후 하청 노조 683곳에서 원청 사업장 287곳을 상대로 교섭을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19일 김형동 국민의힘 의원실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하청노조·지부·지회 683곳에서 단체교섭을 요구했다. 조합원 수는 총 12만 7019명이
  • 김영훈 장관 “가짜 3.3 고용은 탈세”…사업장 72곳 1070명 적발

    김영훈 장관 “가짜 3.3 고용은 탈세”…사업장 72곳 1070명 적발

    고용노동부가 ‘가짜 3.3’ 위장 고용 의심 사업장 108곳을 기획 감독한 결과 72곳(67%)이 덜미를 잡혔다.노동부는 19일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5일까지 가짜 3.3 기획 감독을 실시한 결과를 발표했다. 적발된 72곳의 노동자 총 1070명은 형식적으로는 근로계약을 체결했으나 실제로는 이른바 가짜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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