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재민
류재민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류재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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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新 추가은, 한국 사격 첫 ‘금빛 명중’

    아시아新 추가은, 한국 사격 첫 ‘금빛 명중’

    추가은(25·임실군청)이 생애 처음으로 출전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사격 첫 금메달이자 대한민국 선수단의 7번째 금메달이다.추가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여자 10ꏭ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246.3점을 쏴 8명 가운데 1
  • 아깝다! 아시안게임 2연패 좌절 황선우…자유형 200m 은메달

    아깝다! 아시안게임 2연패 좌절 황선우…자유형 200m 은메달

    아시안게임 2연패에 도전한 황선우(23·강원특별자치도청)가 간발의 차이로 은메달에 그쳤다.황선우는 23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1분44초62로 중국의 장좐서(1분43초49)에 이어 두 번째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3년 전 열린 항저우
  • “아주 나이스~♬”… K팝 틀고 경기장 더 뜨겁게 하는 DJ

    “아주 나이스~♬”… K팝 틀고 경기장 더 뜨겁게 하는 DJ

    “아주 나이스!”♬♪지난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꺾고 한국의 우승이 확정된 순간 경기장에는 보이그룹 세븐틴의 ‘아주 NICE’가 흘러나왔다. 정확한 타이밍에 맞춰 나온 노래에 경기장을 찾은 한국팬들의 흥은 더 한껏 달아올랐다
  • 남자 혼계영 400m 동메달 합작… K수영 ‘황금시대’ 활짝

    남자 혼계영 400m 동메달 합작… K수영 ‘황금시대’ 활짝

    김영범, 차세대 단거리 에이스 우뚝자유형 50m 우승 이어 메달 또 추가김우민 부상 투혼 자유형 1500m 8위수영 황금세대의 황금물결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도 김영범(20·강원특별자치도청)이라는 새로운 스타의 등장으로 한국 수영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분위기다.김영범이
  • “아프니까 아무것도 안 돼서”…눈물 쏟은 김우민, 어깨 부상에도 발휘한 투혼

    “아프니까 아무것도 안 돼서”…눈물 쏟은 김우민, 어깨 부상에도 발휘한 투혼

    취재진과 만난 김우민(25·강원특별자치도청)의 눈에는 눈물이 가득 고였다. 큰 대회를 앞두고 큰 부상을 당했다는 걸 알게 됐지만 꿈을 포기할 수는 없었다. 아픈 몸을 안고 뛰었지만 결과는 최악이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현실, 뜻대로 되지 않았던 결과에 한참이나 말을 잇지 못했다. 긴 침묵 끝에 어렵게 꺼낸
  • “저희에게도 관심을”… 金 따낸 비인기 종목, 처우·환경 개선 호소

    “저희에게도 관심을”… 金 따낸 비인기 종목, 처우·환경 개선 호소

    “사실 저도 그게 가장 걱정입니다.”아시안게임 테크볼 초대 챔피언에 오른 이준석은 금메달을 딴 뒤 미래 계획을 묻자 막막함을 전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새 역사를 썼지만 테크볼 실업팀이 없다 보니 전문 선수로 살아갈 길이 여의찮다. 이준석은 “생계를 다 내려놓고 와서, 메달을 따면 좋은 환경이
  • 찾았다, 한국 수영에 없던 ‘단거리 新’

    찾았다, 한국 수영에 없던 ‘단거리 新’

    21초66… 전날 銀 아쉬움 털어내“에이스로 불리도록 악착같이 훈련”2연패 노리던 지유찬 동메달 수확남녀 배영 50m·남 계영 800m ‘銅’“완전, 완전히요.”0.04초 차이로 은메달에 그쳤던 김영범(20·강원특별자치도청)이 하루 만에 메달 색깔을 금으로 바꿨다. ‘은메달의 아쉬움이 씻겨나갔느냐’고 묻자 김영범
  • “金 번쩍 들어 올릴 것”… 예열 끝낸 K역도 삼총사

    “金 번쩍 들어 올릴 것”… 예열 끝낸 K역도 삼총사

    손, 81㎏→75㎏급 체급 조정 이득“지금까지 가장 좋은 컨디션” 의욕“노련함 갖추고 자신감까지 탄탄”맏형 원종범 “마지막 경기” 사활송영환, 인상 190·용상 250㎏ 목표“어릴 때 인삼즙 입에 달고 살았죠”누가 더 힘이 센가. 인류는 아주 오래전부터 누가 더 강한지 치열하게 싸워왔다. 힘깨나 쓴다는 사람들은
  • 버스 노쇼? 일본 ‘겐세이’쯤이야…금메달 남자농구 “커피나 한잔해~”

    버스 노쇼? 일본 ‘겐세이’쯤이야…금메달 남자농구 “커피나 한잔해~”

    제대로 ‘겐세이’(방해를 뜻하는 일본어)를 당했다. 그래도 선수들은 굴하지 않았다. 커피 한잔하며 산책하기에 날씨가 참 좋았고 시간이 난 김에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눴다. 짧고 소중한 여유는 결국 금메달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남자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일본을 67-57로 꺾고 12년 만
  • 메달 휩쓴 근대5종… 새 ‘효자’들의 소원은 “중계 좀 해주세요”

    메달 휩쓴 근대5종… 새 ‘효자’들의 소원은 “중계 좀 해주세요”

    여자 근대5종의 간판 성승민(23·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 가운데 첫 번째 애국가의 주인공이 됐다. 남자 대표팀은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합작하는 등 근대5종이 이번 대회 초반 대한민국의 효자 종목으로 떠올랐다.성승민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아시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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