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지난 13일 신입사원에게 책임 의식과 안전을 강조하기 위해 노사가 합동으로 안전모를 수여하는 ‘대우건설인(人) 고유례’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고유례는 중요한 일을 시작하거나 큰 변화를 앞두고 그 뜻과 각오를 공동체에 알리는 의식이다. 대우건설은 전통적인 고유례 정신을 회사의 상황에 맞게 재해석해
지난해 서울에 ‘생애 첫 집’을 산 사람들의 절반은 30대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생애 첫 집을 마련하는 이들에게는 대출 규제를 적용하지 않은 정부 정책의 효과로 보인다.19일 법원 등기정보광장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집합건물(아파트·연립·오피스텔 등)의 생애최초 매수 등기 건수는 6만 1161건이었고, 이 중
업계에서 주력하고 있는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 등을 활용한 디지털 전환(DX)이 건설 현장도 바꾸고 있다. 공사 현장에서 위험 요소를 줄이고 안전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첨단 기술을 활용하는 시도가 확산하는 것은 물론 시공을 마친 아파트에서 입주민들의 생활이 더욱 편리해지도록 새로운 시스템을 적용하는 데 속도
생애 최초로 주택 매수자 규모가 회복세를 띠며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직방이 13일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집합건물 생애 최초 매수 현황을 분석해 발표한 결과 지난달 생애 최초 매수자는 3만 8023명으로, 지난해 6월(3만 9145명) 이후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생애 최초 매수 규모는 지난해
현대자동차그룹은 13일 ‘이셰어(E-Share)’ 사업 지원 대상 기관인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에서 친환경 EV 패키지 지원 사업 ‘이셰어’ 연장 운영을 위한 다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식에는 성 김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삼성물산은 13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특별계획구역4재건축정비사업(압구정4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 입찰에 참여한다고 밝혔다.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이날 “압구정4구역의 혁신적 대안 설계를 위해 세계적 건축 거장인 노만 포스터가 이끄는 영국의 글로벌 유명 건축설계사 ‘포스터 앤드 파트너스’와 협업한다”며 “단지의 고급화
현대자동차그룹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26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현대차 펠리세이드가 ‘2026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 기아 EV9이 ‘2026 캐나다 올해의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을 각각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2026 캐나다 올해의 차’는 캐나다 현지 자동차 전문가와 기자 등 총 53명으로
SK에코플랜트는 지난 12일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 SK에코엔지니어링이 발행한 상환전환우선주(RCPS) 565만주(42.8%)를 전액 매입하기로 의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매입 금액은 약 3620억 원이다.RCPS 매도 주체인 에코에너지홀딩스는 미래에셋증권과 이음프라이빗에쿼티가 SK에코엔지니어링 투자를 위해 설립한
무주택 매수자만 한시 갭투자 허용‘매매계약 체결’까지로 예외 확대세금폭탄 전 퇴로… 호가 하락세이재명 대통령이 소셜미디어(SNS)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예고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면제 조치의 ‘5월 9일 종료’가 12일 확정됐다.이에 서울 아파트 매물은 늘었지만 중과 면제 시한에 다가설수록 더 싼 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대한노인회 회장이 12일 유엔한국협회 회장으로 취임했다.유엔한국협회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2026년 운영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이 회장을 제13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이 회장은 “대한민국은 식민지에서 군정으로, 군정에서 자주적 독립 국가로 나아가는 과정마다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