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가 12일 ‘금융소비자보호헌장’을 선포하고 그룹 전사 차원의 소비자보호 실행을 위한 경영체계 고도화에 나섰다. 이날 선포식에는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을 비롯해 각 관계사 최고경영자(CEO)와 손님 총괄책임자(CCO),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함 회장은 “소비자보호를 그룹 최우선 가치이자 핵심 경쟁력으로 삼
KB금융지주가 민관 합동 국민성장펀드의 1호 투자처인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 금융주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총 사업비 3조 4000억원 규모의 재생에너지 메가프로젝트로, 국민성장펀드 자금이 처음 투입되는 사례다.KB금융은 한국산업은행과 공동 대표금융주간사로 참여해 선·후순위 대출 2조
“경쟁 부족하면 운전·이용자에 부담”“누구나 상황에 맞는 이동수단을 선택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현실에서 구현한 혁신은 기술이 아니라 기본입니다.”모빌리티 플랫폼 타다 운영사 브이씨엔씨의 강희수 대표는 12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사무실에서 서울신문과 만나 이렇게 말했다.강 대표는 2024년 1월 브이씨엔씨
신한금융지주가 설 명절을 앞두고 아동양육시설 보호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1일 서울 은평구 서울시립 꿈나무마을에서 임직원 사회공헌 캠페인 ‘솔선수범 릴레이’의 여섯 번째 사업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솔선수범 릴레이는 임직원들이 아이디어 제안부터 기부금
대형마트 선물세트 최대 50%…상품권·무이자 할부까지‘세뱃돈 포인트’ 경쟁 가열, 체크카드·간편결제도 가세불황 속 명절 소비 선점…카드 이용액 방어 전략설 명절을 앞두고 카드사들이 대형마트·백화점·온라인몰을 중심으로 할인, 상품권, 포인트 적립, 무이자 할부를 묶은 ‘체감형 혜택’으로 소비 공략에 나섰다. 선물세
한국 증시의 가파른 상승세가 아시아 증시 전반의 흐름까지 바꾸고 있다. 코스피가 반도체 대형주의 강세에 힘입어 12일 사상 처음으로 5500선을 돌파한 가운데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아시아·태평양 지수도 최고치를 새로 썼다. 이 지수는 한국·중국 등 아시아·태평양 주요 국가 주식시장 흐름을 종합한 글
반도체 랠리에 외국인 3조원대 순매수연초 이후 30% 급등… 미 S&P500 수익률 압도삼성전자 17만원대 안착·SK하이닉스 동반 강세금융당국, 동전주 퇴출 본격화…코스닥 대대적 구조조정한국 증시의 가파른 상승세가 아시아 증시 전반의 흐름까지 바꾸고 있다. 코스피가 반도체 대형주의 강세에 힘입어 12일 사상 처음
대표 취임 2년 만 첫 언론 인터뷰“누구나 상황에 맞는 이동수단을 선택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현실에서 구현한 혁신은 기술이 아니라 기본입니다.”모빌리티 플랫폼 타다 운영사 브이씨엔씨의 강희수 대표는 12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사무실에서 서울신문과 만나 이렇게 말했다. 플랫폼 경쟁이 기술 과시와 외형 확장
연휴 전날 사고 최다… 음주·무면허 사고도 급증손보사 무상 점검 확대… 교대 운전 땐 특약 확인 필수설 연휴를 앞두고 귀성 차량이 늘어나면서 도로가 한층 붐빌 전망이다. 매년 이맘때면 장거리 이동과 교통 정체가 겹치며 사고 위험도 함께 높아지는 만큼, 출발 전 차량 상태와 자동차보험 보장을 점검해 두는 것이 도움
임직원 참여 ‘솔선수범 릴레이’성금 1억원 조성해 독립 지원한금융지주가 설 명절을 앞두고 아동양육시설 보호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1일 서울 은평구 서울시립 꿈나무마을에서 임직원 사회공헌 캠페인 ‘솔선수범 릴레이’의 여섯 번째 사업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