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VIP 고객인 ‘에비뉴엘’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여행 프로그램 ‘에비뉴엘 글로벌 트립’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연간 수천만원 이상 소비하는 고객을 겨냥해 여행사와 공동 기획한 상품으로, 단순 관광을 넘어 평소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특별한 경험을 모아 하나의 새로운 여행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일
크라운해태제과 주최 국악 공연 ‘창신제’가 지난 1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3일간의 막을 내렸다.13일 크라운해태제과에 따르면 전통음악의 원형을 보존하고 발전시키려는 취지로 명맥을 이어 온 창신제는 올해 제21회로, 민간기업이 주최하는 국악 공연 중 국내 최대 규모다.올해 공연은 1500년 전 백제가요
양면성 존재… 자체 AI 제작은 부담쿠팡·네이버, 외부 접근 허용 안 해일부 쇼핑몰 챗GPT 등 제휴 관계개인정보 보호·책임 소재 명확해야인공지능(AI)이 상품 검색과 비교·추천은 물론 예약·결제까지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시대가 열리면서 유통·숙박 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AI 에이전트를 새로운 고객
햄버거 프랜차이즈 업계의 경쟁이 점심·저녁을 넘어 아침으로 확산하고 있다. 조식 메뉴로 신규 수요를 확보하는 동시에 연구소 확충과 셰프 협업 등을 통해 제품 차별화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버거킹은 ‘크루아상위치’ 등 모닝 메뉴 3종 운영 매장을 190곳으로 늘리고, 운영 지역도 수도권 중심에서
하이트진로는 일본 맥주 제조업체 기린과 기술제휴 협정을 맺고 캔맥주 ‘기린 이치방 시보리’의 국내 생산을 개시했다고 12일 밝혔다.양사는 지난 7월 업무협약(MOU) 체결 후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에서 캔맥주 생산을 시작해 이달 첫 국내 생산분을 출고했다. 초도 생산량은 150만ℓ(500㎖ 캔 300만개)가 목표다.
동국제약이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DK 센텔리안(DK Centellian)’으로 사명 변경을 추진한다.동국제약은 12일 이사회에서 사명 변경 안건을 결의했으며 이를 위해 정관 일부 변경을 목적으로 하는 임시주주총회를 다음달 27일 소집한다고 밝혔다.새 사명 ‘센텔리안’은 동국제약의 대표 화장품 브랜드 ‘센텔리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삼남인 김동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이하 한화M&S) 미래전략총괄 사장이 개인 자금 1285억원을 투입해 자사 보통주 공개매수에 나섰다. 이날 한화M&S 주가는 전장보다 24% 오르면서 강세를 보였다.한화M&S는 김 사장이 이날부터 다음달 2일까지 22일간 한화M&S 보통주 1606만주
하이트진로가 일본 기린사와 기술제휴 협정을 맺고 캔맥주 ‘기린 이치방 시보리’ 제품을 국내에서 생산한다. 기린이 자본관계가 없는 수입유통사에 생산 라이선스를 내준 것은 아시아에서 처음이다.하이트진로는 지난 8일 경기 용인 연구소에서 간담회를 열고 지난 7월 기린과 협정을 체결해 전주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했다고 밝혔
테일러메이드가 프리미엄 미학을 더한 단조 아이언 ‘P·8CB 미드나잇 옵시디언(Midnight Obsidian)’을 지난달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한국 골퍼들을 위해 개발된 P·8CB의 컬러 업데이트 모델로 검은 원석인 흑요석을 모티브로 한 미드나잇 블랙과 럭셔리 골드 컬러를 조합해 차별화된 프리미엄 감성을 완
선선한 날씨에 러닝이나 등산을 즐기는 이들이 늘고 있지만 건강한 몸은 운동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근육에 자극을 주는 것이 운동이라면 식단은 그 변화를 돕는 필수 재료다. 특히 체형 관리를 위해 식사량을 줄이면 열량뿐만 아니라 근육 회복에 필요한 단백질까지 부족해지기 쉽다. 따라서 성공적인 체중 조절을 원한다면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