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는 지난 16일부터 청년 복합문화공간인 광진 청년아지트에서 청년 마음돌봄을 위한 ‘온기우편함’을 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온기우편함은 청년이 고민이나 걱정을 익명으로 편지에 적어 우편함에 넣으면 자원봉사자인 ‘온기우체부’가 손편지로 답장하는 정서 지원 프로그램이다. 대면 상담이 부담스러운 청년도
서울 양천구 목동 9단지·13단지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낸다.서울시는 전날 제20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목동 9단지 아파트 재건축사업’과 ‘목동 13단지 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위한 건축·경관·교육·교통·재해·환경·공원 7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각각 조건부 의결했다고 22일 밝혔다.내년에 준공 40년을
서울 구로구는 29일 구로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하는 ‘온보듬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구로구치매안심센터가 마련한 이번 음악회에서는 치매 당사자와 경도인지장애 어르신, 치매 가족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합창과 작은 뮤지컬, 음악극 등을 선보인다.치매 가족 합창단도 무대에 올라 함
서울 광진구는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의 자금난을 덜기 위해 ‘광진형 특별융자’ 보증 규모를 총 488억 7500만원으로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광진형 특별융자는 담보력이 부족한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이 서울신용보증재단의 보증을 받아 협약 금융기관에서 대출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구는 지난 14일 서울신용보
개별 개발이 번번이 무산됐던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과 문화마을, 옛 홍제4구역이 하나로 묶여 최고 30층, 2520여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서울시는 홍제동 9-81 일대(위치도)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속통합기획은 재개발·재건축 초기 단계부터 서울시가 자
서울 지하철 2호선 이대역에서 연기가 발생해 양방향 열차가 약 40분간 무정차 통과했다가 운행을 재개했다.22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10분쯤 이대역에서 연기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2호선 내·외선순환 열차는 오후 8시 24분쯤부터 이대역에 정차하지 않고 통과했다. 이후 현장 안전조치를 마치고 오
추석 연휴 서울에서 가족과 친지를 만나거나 전통시장을 찾는다면 자치구가 무료로 개방하는 주차장을 이용해 볼 만하다. 서울 자치구들이 명절 기간 늘어나는 주차 수요에 대비해 공영·학교·거주자우선주차장 등을 잇달아 무료로 개방한다.동작구는 24~27일 나흘간 주차장 150곳 3858면을 무료로 개방한다. 지난해 추석
추석 연휴 아이와 어디를 갈지 고민이라면 멀리 떠나지 않아도 된다. 서울 곳곳의 키즈카페와 공원, 박물관 등이 연휴에도 문을 열고 전통놀이부터 만들기 체험, 공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서울시는 추석 연휴 주말인 26~27일 서울형 키즈카페 87곳을 운영한다. 종로구 시립 공예마을점과 노원구 옴팡점은 24
서울 은평구는 겨울철 독감 유행에 대비해 어린이와 임신부, 어르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2027절기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생후 6개월~14세 어린이와 임신부는 전날부터 접종을 시작했다. 어르신은 접종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연령별로 접종 시작일을 달리한다. 75세 이상은 다음
서울 서대문구는 문화예술소셜벤처 ㈜블루버드씨와 함께 청년 외로움 예방 프로젝트 ‘론니마켓’(Lonely Market)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외로움을 팔고 연결을 산다’는 의미를 담은 론니마켓은 청년들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외로움을 줄이고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 방법을 직접 설계하는 프로그램이다.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