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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피클볼협회가 스포츠 정보통신(IT) 분야 발전과 피클볼 산업 활성화를 위해 아스포즈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19일 협회에 따르면, 이번 계약을 통해 아스포즈는 협회의 ‘스포츠 IT 부문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와우매니지먼트그룹은 공식 마케팅 및 사업 운영 대행사로서 후원 운영과 공동 사업을 수행할 예
  • SF로 영역 넓힌 나홍진의 ‘호프’… 칸이 술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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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칸영화제에서 베일을 벗었다.‘호프’는 17일(현지시간) 오후 9시 30분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9회 칸영화제 공식 상영회를 통해 현지 관객들과 만났다. SF와 액션, 스릴러 장르를 아우르는, 2시간 40분이라는 짧지 않은 영화가 끝난 뒤 관객들은 7분가량 기립박수로
  • 김혁 전 시청자미디어재단 본부장, 군장대 석좌교수에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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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혁 전 시청자미디어재단 시청자권익본부장이 군장대 석좌교수에 임명됐다.김 신임 교수는 내달부터 군장 인문사회계열 사회복지상담과 등에서 사회적 약자 문제에 대한 특별강의와 대학발전 자문 등을 맡는다.김 신임 교수는 한국일보 기자를 역임했으며,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에선 이재명 후보 캠프 언론특보, 21대 대선에서
  • 부동산에 눈먼 이들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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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시절 친구가 내 관상을 봐 준 적이 있다. 너는 밥 굶을 일 없을 거야, 아주 잘살겠어. 돈 많이 벌어? 아니 돈 버는 재주는 없는데, 들어온 돈이 밖으로 나가지는 않겠다. 사주·관상에 관심 많은 평범한 무신론자로서 복채를 주지 않을 수 없었다. 학생식당으로 데려가 점심을 사 줬다. 코스피 6000 돌파 뉴
  • 靑 몰려간 문화예술인들 “기관장 셀럽·보은인사로 전문성·신뢰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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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예술계가 이재명 정부의 문화예술 분야 공공기관 인사를 정면 비판하고 나섰다. 문화예술 관련 인사 문제로 공개적인 목소리가 터져나온 건 2016년 박근혜 정부의 블랙리스트 파문 이후 10년 만이다.문화연대 등 65개 문화예술계 단체와 개인 794명은 21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
  •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기념일’ 세미나 국회서 열려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제107주년을 맞아 임시정부가 기렸던 기념일을 조명하는 세미나가 열렸다.김용만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은 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기념일’ 세미나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김 의원은 백범 김구의 증손자다.이날 세미나에서는 윤선자 전남대 사학과 명예교수가 3
  • “잊힐까 두렵기도 했다… ‘BTS 2.0’은 이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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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팝 그룹 방탄소년단(BTS)은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기까지 오랜 공백 기간 동안 느꼈던 고민과 방황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그런 감정까지도 새 앨범에 담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7명이 함께 계속 전진하겠다는 ‘BTS 2.0’에 대한 의지도 강조했다.BTS는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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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 만에 7인 완전체로 돌아온 K팝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BTS 2.0’의 시작을 알렸다.BTS는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을 선보였다. 이 공연에서 BTS는 정규 5집 ‘아리랑’ 수록곡과 ‘다이너마이트’ 등 기존 히트곡을 부르며 팬들을 열광시켰
  • BTS, “팬들한테 잊혀지지 않았을까 고민도…그런 감정까지 앨범에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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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 만에 팬들 앞에 완전체로 돌아온 K팝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랜 공백 기간 동안 느꼈던 고민과 방황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그런 감정까지도 새 앨범에 담았다고 밝혔다.BTS는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을 열었다. 정규 5집 ‘아리랑’ 발매와 4
  • BTS 컴백 공연 이틀 앞두고 인사…“여러분 만날 생각에 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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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팝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복귀 공연을 이틀 앞둔 19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여러분을 만날 생각에 저희도 정말 설렌다”고 밝혔다. 팀의 리더 RM은 “많은 분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BTS는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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