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처음으로 어린이 영어전용 도서관이 광주에서 문을 연다.
광주시교육청은 8일 서구 5·18기념공원 내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의 시설 일부를 어린이 영어도서관으로 리모델링해 10일 개관식을 한다고 밝혔다.
교육청과 교육과학기술부가 7억원을 들여 440여㎡ 규모로 만들었다. 열람실, 스카이라운지, 스토리룸 2곳, 다목적실, 수업준비실 등을 갖췄다.
또 어린이들이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책읽기와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9000여점의 다양한 자료와 전자칠판, 멀티미디어 학습시스템 등 최첨단 기자재를 마련했다.
동화책, 참고도서, 미국교과서, 리소스북, DVD 등 개인이 구입하기에 어려운 영어자료를 다양하게 구비했다. 조만간 대출서비스도 실시한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광주시교육청은 8일 서구 5·18기념공원 내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의 시설 일부를 어린이 영어도서관으로 리모델링해 10일 개관식을 한다고 밝혔다.
교육청과 교육과학기술부가 7억원을 들여 440여㎡ 규모로 만들었다. 열람실, 스카이라운지, 스토리룸 2곳, 다목적실, 수업준비실 등을 갖췄다.
또 어린이들이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책읽기와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9000여점의 다양한 자료와 전자칠판, 멀티미디어 학습시스템 등 최첨단 기자재를 마련했다.
동화책, 참고도서, 미국교과서, 리소스북, DVD 등 개인이 구입하기에 어려운 영어자료를 다양하게 구비했다. 조만간 대출서비스도 실시한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09-09-0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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