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경찰청은 강화지역 주민들에게 밀착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8월1일부터 7곳에 파출소를 설치한다. 파출소가 신설되는 곳은 송해·길상·불은·화도면 등 7개 면이며, 양사면에는 분소(초소)가 문을 연다. 파출소 신설로 현재 운영되는 강화 남·북부 지구대는 폐지된다. 이로써 인천에서는 모두 30곳의 지구대와 21곳의 파출소, 3곳의 분소가 운영된다.
2009-06-3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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