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세계가구박물관 첫 삽

제주 세계가구박물관 첫 삽

입력 2009-06-16 00:00
수정 2009-06-1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세계의 명품가구를 모아 전시하는 박물관 등을 갖춘 ‘한라힐링파크’ 조성사업이 1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첫 삽을 떴다.

가구전문기업인 ㈜한샘의 자회사인 ㈜휘현산업개발은 서귀포시 안덕면 상천리 산 70번지 일대 13만 1000㎡에 2011년까지 564억원을 들여 휴양문화시설과 콘도미니엄 등을 건립키로 하고 이날 기공식을 가졌다.

이 업체는 올해 말까지 지하 1층, 지상 2층짜리 세계명품가구박물관을 먼저 완공하고, 이어 56실 규모의 휴양콘도미니엄(연립 40실, 단독 19채)과 연수원을 지을 예정이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9-06-1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