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25일 영어전용카페 ‘카페 파인 트리(Cafe Pine Tree)’의 개관식을 갖는다. 서울시청 별관내 CNG 충전소 옆에 지상 1층 50㎡ 규모로 지어져 서울시 직원과 방문객들의 영어교육 공간의 장으로 활용된다. 원어민 직원이 배치돼 음료 주문 등을 영어로 하게 된다.
2009-05-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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