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송 전 강원랜드 대표이사가 한림대학교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는다. 한림대는 개교 27주년을 맞아 15일 오전 10시 교내 일송아트홀에서 ‘2009년도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을 열고 조 전 대표이사에게 명예 박사 학위를 수여한다.
조 전 대표이사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LG전자 LA지사장, 해외투자팀장, 미주본부사장 등을 지냈다. 2004년부터 3년간 외국기업인 TLC톰슨전자의 수석집행관과 TLC그룹의 총재고문을 역임하며, 국내기업부터 합작법인, 외국기업의 CEO를 지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조 전 대표이사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LG전자 LA지사장, 해외투자팀장, 미주본부사장 등을 지냈다. 2004년부터 3년간 외국기업인 TLC톰슨전자의 수석집행관과 TLC그룹의 총재고문을 역임하며, 국내기업부터 합작법인, 외국기업의 CEO를 지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9-05-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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