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첫 해중 전망대(조감도)가 청정해역인 울릉도 앞바다에 세워진다.
26일 울릉군에 따르면 2010년까지 북면 천부리 일원에 150억원을 들여 해중 전망대를 비롯한 각종 레저시설을 갖춘 ‘천부 해양관광단지’를 조성키로 했다. 6월 착공 예정이다.
천부 해양관광단지에는 울릉도 서식 어종을 해중에서 직접 감상할 수 있는 해중 전망대와 인공 해수풀장, 몽돌 해수욕장, 해중림 등이 들어선다.
천부리 해안에서 해중 전망대까지 100~137m의 다리를 놓아 전망대로 가는 관광객들에게 동해의 검푸른 바다 위를 걷는 낭만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해양관광단지에는 울릉도 3대 비경인 공암과 삼선암 등을 잘 볼 수 있도록 가로·세로 각 2m 크기의 전망창 10개와 함께 망원경이 설치되며, 외부 전망 공간에는 물고기 먹이주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시설도 마련된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천부 해양관광단지에는 울릉도 서식 어종을 해중에서 직접 감상할 수 있는 해중 전망대와 인공 해수풀장, 몽돌 해수욕장, 해중림 등이 들어선다.
천부리 해안에서 해중 전망대까지 100~137m의 다리를 놓아 전망대로 가는 관광객들에게 동해의 검푸른 바다 위를 걷는 낭만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해양관광단지에는 울릉도 3대 비경인 공암과 삼선암 등을 잘 볼 수 있도록 가로·세로 각 2m 크기의 전망창 10개와 함께 망원경이 설치되며, 외부 전망 공간에는 물고기 먹이주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시설도 마련된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9-03-2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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