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플러스] 해외연수비 아껴 일자리 창출

[전국플러스] 해외연수비 아껴 일자리 창출

입력 2009-02-20 00:00
수정 2009-02-20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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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올해 모범 및 우수 공무원들에게 인센티브로 제공할 해외연수 경비를 아껴 사회 저소득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사용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계획된 우수 공무원 해외연수 및 해외시찰 비용 4억 645만원을 아껴 신빈곤층과 혼자 사는 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의 일자리를 만들 예정이다. 또 울산 중구는 직원 연가보상일수 20%와 공공요금 1%를 절감한 11억원을 15개 사업 200명의 일자리를 만드는데 투입키로 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09-02-2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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