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역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포상하는 동명(東明)대상의 첫 수상자로 현승훈 화승그룹 회장(산업), 목연수 전 부경대 총장(연구교육), 우병택 전 부산시의회 의장(일반)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16일 부산상의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9-01-1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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