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함께 댄스·수영 배워볼까?

엄마와 함께 댄스·수영 배워볼까?

입력 2008-12-27 00:00
수정 2008-12-27 00:5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내년 1월엔 엄마와 함께 스타 댄스나 배워 볼까?”

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가 겨울 방학을 맞아 청소년과 시민들의 건강 충전을 위해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을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체육사업소는 새해 벽두부터 멀티키즈 스포츠에서부터 어린이 수영,키즈 성장요가,방송스타댄스 특강과 함께 라인업 다이어트,재즈&힙합 댄스,태보 등 신규 프로그램을 운용할 계획이다.
이미지 확대


우선 다음달 5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구기운동·방송댄스·음악줄넘기·협동체조·수영 등으로 구성된 멀티키즈스포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수강료는 민간 스포츠클럽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2만 7700원이다.

또 2일부터 31일까지 4주간 어린이수영과 댄스가수 등 인기 스타들의 춤동작을 배워보는 방송스타댄스,바른자세와 유연성에 효과가 있는 키즈성장요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특히 방송스타댄스와 키즈 성장요가는 부모와 함께 배울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수강료는 초등생 2만 1000원,학부모 2만 3000원 등으로 저렴하다.

체육사업소(stadium.seoul.go.kr)는 31일까지 전화(22 40-8780,8763)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8-12-2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