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영유아가 부모와 함께 놀면서 배우는 공간인 ‘서울키즈센터’ 설계 경기에서 ㈜에이팩종합건축사사무소가 제출한 설계안을 당선작으로 뽑았다고 3일 밝혔다.
시가 245억원을 들여 내년 5월 착공해 2010년 10월 개관 예정인 ‘서울키즈센터’는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코끼리월드 부지 내 8000㎡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세워진다.
‘꿈꾸는 성장 놀이터’를 기본 컨셉트로 설계된 서울키즈센터에는 영유아놀이방장애체험관,양육지원관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선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8-12-0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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