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대표하는 생태보고인 전남 순천만에 대한민국 습지센터가 2011년까지 들어선다.순천시는 1일 “국회에서 대한민국 습지센터 건립비로 내년 예산에 10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450억원으로 순천만에 연건평 4200㎡로 전시관과 교육관,국제관,습지체험장 등을 2012년 여수 세계박람회가 열리기 전까지 마무리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한다.
순천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시는 450억원으로 순천만에 연건평 4200㎡로 전시관과 교육관,국제관,습지체험장 등을 2012년 여수 세계박람회가 열리기 전까지 마무리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한다.
순천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8-12-0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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