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학은 대구 강북지역을 대표할 문화공간 ‘인당아트홀’을 다음달 개관한다. 기존의 대학 대강당에 30억원을 투입,6개월여간 개보수 작업을 거쳐 탄생하게 된 인당아트홀은 졸업식과 입학식 등 대학 내부 행사용 이외에도 지역민들을 위한 각종 문화공간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1200석 규모이며 400인치 메인 스크린과 150인치 보조 스크린 2개에 클래식부터 록음악까지 소화할 수 있는 1만W급 음향 시설, 남녀 분장실, 접견실, 다용도실 등의 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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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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