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공사는 이달 안에 김포시 양촌산업단지 1블록에서 김포 양촌 ‘자연&’아파트 743가구를 분양한다고 7일 밝혔다.
2010년 12월 입주 예정인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109㎡(736가구)와 112㎡(7가구) 등 2가지 평형대로 이뤄졌으며, 분양가는 3.3㎡당 750만원 이하 선에서 책정될 전망이다.
공사측은 김포 한강신도시, 검단신도시와 인접해 신도시 개발의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개통예정인 제2외곽순환도로, 서울지하철 5·9호선과 연결되는 김포 경전철과도 가까워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견본주택은 김포시 풍무동 252의 4에 건설 중으로 이달 중 개관된다. 분양문의는 경기도시공사(1588-7804)로 하면 된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8-11-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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