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정부시는 내년 상반기까지 회룡육교와 가릉육교를 철거한다고 5일 밝혔다. 그동안 회룡·가릉육교는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노약자와 장애인이 통행하는 데 불편을 주는 한편 안전사고까지 자주 발생해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의정부시는 경찰서와 협의해 육교 2 곳을 없애기로 하고 이달 말까지 3500만원을 들여 회룡육교를 우선 철거할 예정이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8-11-0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밤중 차 ‘쌩쌩’ 도로 활보한 女 ‘아찔’…무슨 일?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3/SSC_2026042311035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