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전철 인천역 주변 44만㎡가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돼 2013년까지 관광 중심의 복합기능지역으로 재개발된다.
24일 인천시에 따르면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어 중구 북성동 3 일대 44만 750㎡의 재정비촉진지구 지정안을 심의, 의결했다. 이 지역은 인천역을 중심으로 공장과 주거지역이 완충지대 없이 섞여 있는 데다 낡은 주택이 많아 주거환경이 열악한 상태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8-06-2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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