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관내 독거노인 집에 감지센서를 부착해 노인들의 환경을 24시간 감지해 보호하는 ‘독거노인 U-Care(케어)시스템’이 첫선을 보인다.
시는 독거노인 1500명의 집 안에 출입감지, 활동감지, 전기사용감지, 화재감지, 가스누출감지 등의 환경센서를 부착한 뒤 성남시노인보건센터 상황실에서 독거노인의 안전을 실시간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8-06-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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