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는 12일 전국 분청도자기 소장자를 대상으로 기증운동을 벌인다고 밝혔다. 진례면 송정리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옆에 오는 12월 완공될 분청도자기 전시관에서 연구·교육용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다. 분청도자기 유물을 기증하는 사람에게는 전시관의 자료에 기증 표기를 해 준다. 이 전시관에는 김해지역 120여개 도예공방에서 생산되는 도자기 판매관과 수장고, 전통가마 시설도 마련된다.
김해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8-06-13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